어떤 핸드크림을 발라도 건조한 손을 위한, 오마르셀 천연 핸드오일

▣ 띵굴마켓에서 아로마테라스티의 블랜딩오일로 유명한 오마르셀 천연 핸드오일 준비했습니다.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사계절 보습 오일로 無 페녹시엔탄올, 無 파라펜, 無 합성향로 걱정 없는 안전한 핸드오일  체험특가 한정 수량 ☞클릭 서둘러주세요~ 무엇보다 오일인데도 흡수력이 좋아서 끈적이거나 미끄덩거리지 않아요. ▣  


오마르셀 쳔연 핸드오일은 체험특가가 클로징 되면 25,000원 정가로 다시 판매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요즘 특히 어떤 핸드크림을 발라도 건조한 손, 수분과 글리세린만으로는 부족한 손, 손바닥마저 건조해서 아프고 큐티클이 많이 생기는 손을 위해 오마르셀 천연 핸드오일 추천드립니다~

켓여인들이 오마르쉘을 처음 만난 곳은 띵굴 마켓이었습니다. 사계절 머리부터 발끝까지 만성 건조증에 시달리는 오일 마니아 켓여인 1호가 처음에는 천연 오일향에 심취해 오일을 손에 발랐는데도 미끄덩거리거나 끈적이지 않더라고요. 은은향 향이 지속되면서 촉촉함은 남아 있고요.

오마르셀 핸드오일은 피부 친화적 오일 호호바와 마카다미아, 가벼운 질감으로 모공을 막지 않는 마사지 오일인 스윗아몬드 등 8가지 식물성 오일을 베이스 오일로 담았다고 합니다. 향은 고급 스파에서 맡아본 듯한 천연 에센셜 오일의 아로마테라피 향이에요. 천연 오일 특성상 날씨나 컨디션에 따라 다 다른 향이 느껴지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주로 레몬향이 느껴지는데 라벤더 향이나 오렌지 향이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1회 펌핑으로 충분하고요. 손가락부터 팔목까지 롤링해주면서 3-4회 마사지해주면 오일이 싹 흡수되면서 촉촉함만 남아요. 개인적으로 1/2만 펌핑해서 로션에 섞어 바르기도 하고요. 

[프렝이 코멘트] 켓여인들은 매일 오일 한두 방울씩 4개월 넘게 만족스러워하면서 사용하고 있고요.  습관적으로 손을 자주 씻기도 하지만 속 건조증이 심하고 큐티클도 잘생겼는데 이 건조한 계절에도 오마르쉘 덕분에 손톱에 윤기까지 나면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손이 건조해서 핸드로션 꼭 사용하시는 분들 내 손을 위한 작은 투자로 기분 좋은 편안함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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